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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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일 화요일 2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건설혁명(2)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평양의 번영기

새롭게 전개된 건설전역


우리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의 전위거리, 그 만복의 금방석은 또 어떻게 일떠섰던가.

2020년 6월 7일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적힘을 집중하여 평양시살림집건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송신지구, 송화지구, 서포지구를 비롯하여 여러 지구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대책안을 빨리 작성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당시로서는 건설에 드는 자금이나 마감자재도 타산되지 못하였던 때였다.하건만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실 일념이 그리도 간절하시였기에 모든것이 엄혹했던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그렇듯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던것이다.

그리하여 평양시의 여러 지구와 함께 서포지구에도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작전이 펼쳐지고 현대적인 새 거리건축형성계획안이 완성되였다.

2022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포지구에 건설하려는 현대적인 거리건축형성계획안이 멋있게 되였다는데 대하여 이르시면서 력량을 총집중하여 그 거리에 살림집을 더 건설하여야 한다고, 현대적인 그 거리까지 건설하면 수도 평양의 면모가 질적으로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도 평양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이 개화만발하는 인민의 리상도시로 꾸리실 념원을 뜨겁게 안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해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그동안 건설경험도 축적하였고 사업체계도 정연하게 세워진것만큼 얼마든지 수도건설을 보다 통이 크게 진행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다음해에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함께 서포지구에 새로운 거리를 하나 더 형성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진정 화성지구 2단계 건설과 별도로 수도의 서포지구에 펼쳐졌던 웅대한 건설전역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의 발현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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