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주의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갈 때
우리 단위는 오래전에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궐기한 상태였지만 몇해전까지만 해도 이렇다할 전진이 없었다.주되는 원인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의 목표들을 아득한 높이로 여기면서 현상유지로 만족한데 있었다.
3대혁명수행을 위한 결의목표들을 새롭게 작성하면서 우리는 집단주의위력을 배가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먼저 주변지역의 알맞춤한 장소에 축사를 일떠세우는것으로부터 집단의 힘을 하나로 모았다.
여러가지 난관이 겹쳐들었지만 일군들부터 이신작칙하면서 서로 돕고 이끌어나가는 기풍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였다.후방토대개선을 위한 기지도, 문화후생시설도 단합된 힘으로 새로 일떠세웠다.
이에 그치지 않고 매 실들에서 긍정소행기록부를 갖추어놓고 그 운영을 실속있게 하도록 한것을 비롯하여 동지들과 집단을 위하는 미덕, 미풍이 연구소에 확립되게 하는데 각방의 노력을 기울이였다.
기술혁명수행을 위한 사업에서도 분초급당위원회에서는 매 실들의 본위주의가 존재하던 전례를 타파하고 국가적인 연구과제가 제기될 때마다 실에 관계없이 서로 다른 전문분야의 성원들로 연구조를 무어 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공동으로 높은 연구성과를 안아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였다.그 과정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정상화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적지 않게 해결할수 있었다.
정녕 우리가 쟁취한 3대혁명붉은기는 어려울수록 집단주의에 더욱 튼튼히 의거하고 그것을 높이 발양시켜 안아온 소중한 열매였다.
국가과학원 력학연구소 분초급당비서 전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