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죄
1일 일본 오사까부의 이즈미시에 있는 한 주택에서 어머니와 딸을 살해한 범죄자가 체포되였다.범죄자는 식칼로 그들을 찔러죽였다고 자인하였다.피해자들의 머리와 목, 잔등에서는 칼에 찔린 상처가 10군데이상 발견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일본 혹가이도에서 6일 아들이 어머니의 목을 졸라 죽인 잔인한 범죄행위가 적발되였다.
95살 난 어머니를 죽인 아들은 체포되였다.
온갖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부패한 일본사회에서 자기를 낳아키운 어머니를 서슴없이 죽이는 범죄행위들은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