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직업동맹을 명실공히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로동계급의 대중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법론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섭동지가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깊이 간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해나갈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강습에서는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해나가는것을 동맹조직건설의 항구불변한 철칙으로 내세우며 조직안에 강한 규률과 기강을 세우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출연자는 모든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사업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동맹원들을 총궐기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한 문제가 언급되였다.
출연자는 직맹조직들에서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모든 직맹원들을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고 실효성있게 진행해나가는것과 함께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혁명적인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운동을 통이 크게 설계하고 활발히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하여 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도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모든 직맹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과 실무능력, 옳바른 군중관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습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또 한단계의 질적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배가된 분발력과 과감한 전개력으로 직업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갈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열의속에 진행되였다.
전체 강습참가자들은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성을 지닌 전위투사로 준비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해갈 결의를 굳게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