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증산을 위해 바쳐가는 뜨거운 진정
석탄전선을 적극 지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의 녀맹원들이 탄광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서고있다.
각지 녀맹조직들에서는 당결정관철에 헌신하고있는 탄부들을 돕기 위한 사업에 모든 녀맹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천성의 탄부들에게 안겨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소중히 간직한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녀맹돌격대활동과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으로 석탄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천성청년탄광, 2.8직동청년탄광의 녀맹원들은 탄부들을 위한 날을 실속있게 운영하고 편의봉사활동도 적극 벌렸으며 령대청년탄광의 녀맹원들도 석탄증산에 이바지하는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 기여하였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믿음직하게 지켜선 탄광로동계급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는데 이바지하는 사업들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송남청년탄광, 회안청년탄광을 비롯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흘린탄수집 등을 진행하는 한편 로동보호물자도 성의껏 마련하여 탄부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석탄증산에 떨쳐나선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쓰며 성의를 다해가는 녀성들속에는 탄부들에게 지원물자들을 안겨주고 일도 같이하면서 고무해준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녀맹조직들에서도 탄부들을 위한 후방사업에 지성을 기울이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