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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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4일 목요일 1면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육아정책관철에서 시, 군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당의 육아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시, 군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젖제품생산토대를 튼튼히 꾸리는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 경험과 함께 나타난 편향들이 구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특히 시, 군당책임일군들이 육아정책집행의 전 과정을 직접 틀어쥐고 사소한 빈틈도 없이 일관성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조직부와 선전선동부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부서들사이의 배합작전, 협동작전을 강화하여 당정책관철의 완벽성보장을 위한 시, 군당조직들의 사업을 잘 이끌어주도록 하고있다.

이에 따라 도안의 각 지역에 나간 도당위원회의 책임지도원, 담당지도원들은 해당 시, 군당일군들과 합심하여 젖제품생산토대강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예견성있게 풀어나가면서 정책적과업수행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후탄젖소목장과 은산군, 성천군에서 보여주기를 진행하는 등 육아정책관철에서 앞장선 지역과 단위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여 시, 군당일군들이 맡은 책무를 다해나가도록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고있다.또한 지역들사이의 경쟁을 실효성있게 조직하고 이를 통해 시, 군당위원회들의 견인기적역할을 더욱 높이게 하고있다.

시, 군당조직들의 역할을 부단히 강화하여 당의 육아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도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은 계속 심화되고있다.

특파기자 윤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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