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9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자
각지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모내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각지에서 모든 력량과 수단을 모내기에 총동원하고있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고지점령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 적극 이바지할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에 의하여 전야가 시간이 다르게 푸르러가고있다.
방송선전차와 포전방송기재를 농장벌들에 전개
청단군에서 방송선전차들과 수백개의 포전방송기재를 농장벌들에 전개하고 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모내기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장원들, 지원자들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였다.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방송선전차와 포전방송기재들의 정비사업도 예견성있게 추진하도록 하였다.이와 함께 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의 실무학습을 조직하여 방송선동의 능수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도 치밀하게 하였다.뿐만아니라 선전선동력량의 활동지역들을 확정해주는 한편 필요한 자료들도 내려보내여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게 하였다.
군적인 작전에 따라 집중강연선전대 등 강력한 선전선동력량이 모내기시작과 함께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올해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진행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상원의 로동계급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반영한 실감있는 자료들을 안받침하여 선전선동활동을 맹렬히 벌리면서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의 기세를 고조시키고있다.
특히 영화를 통한 경제선동에 큰 힘을 넣고있다.영화의 주인공들앞에 자신들을 세워보면서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은 진정으로 조국에 보탬이 되게 량심적으로 일하고있는가를 돌이켜보며 더욱 분발하고있다.
성과가 오를수록 군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사업이 잘되고있는 단위들을 여러 계기를 통하여 내세워주고 평가해주어 당선전일군들의 경쟁심을 높여주고있다.
대중의 가슴마다에 애국열의를 북돋아주는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속에 군적인 모내기실적은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있다.
본사기자 박철
최우수농장답게 앞장에서
2025년 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지닌 락랑구역 송남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올해 농사에서 또다시 통장훈을 부를 자신만만한 배짱을 안고 모내기를 시작하였다.
농장에서는 올해 모내기를 열흘동안에 끝낼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추진하여왔다.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농장에서는 올해에 규모가 큰 벼모재배온실을 건설하였다.지난 시기의 경험에 기초하여 올해에는 온실에서 키운 벼모를 더 많은 면적의 논에 내기로 하였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것을 결의한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모내는기계의 개조사업도 다그쳤다.
농장에서는 많은 연유를 절약할수 있는 마른논써레치기방법도 적극 받아들이였다.
모내기의 시작과 함께 일군들이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기술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운전조작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정확히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농장원들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속에 지난 이틀동안에만도 많은 면적의 논에 모를 내게 되였다.
농장에서는 최우수농장의 영예를 빛내여가려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사업조직을 혁신적으로 하면서 모내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김룡
매일 많은 지원로력이 농촌으로
철산군에서는 지금 군급기관, 기업소, 공장, 인민반들에서 달려나온 많은 지원자들이 농촌을 적극적으로 돕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모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맞게 농촌을 도와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농촌지원이 자기자신과 자기 가정을 위한 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군에서는 거리와 마을, 일터마다에서 방송선동, 직관선전 등을 박력있게 벌리는 한편 단위별농촌지원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 평가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군급기관 일군들이 농촌지원에 앞장섰다.
동룡농장에 나간 군인민위원회일군들이 많은 영농물자를 해결해준데 이어 포전에서 힘있는 현장정치사업으로 농장원들을 고무해주었다.
군검찰소일군들이 소형양수기를 비롯하여 당면한 영농사업에 필요한 설비와 영농물자들을 가봉농장에 보내주었으며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고있다.
군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 가두인민반원들도 너도나도 농장벌로 향하고있다.
군농촌자재판매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달봉농장과 선주농장의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제고하는데 기여하였으며 련수농장에 달려나간 군당위원회가족소대원들은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울리며 논두렁정리와 모내기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있다.
군상업관리소에서는 당원들과 종업원들을 불러일으켜 령삭농장에 많은 지원물자를 보내준데 이어 얼마전에는 중소농기구를 보내주었으며 로력적으로도 힘껏 지원하고있다.
본사기자 김강철
지난 시기 뒤떨어졌던 단위들이 분발
안주시에서 지난 시기 영농사업에서 뒤떨어졌던 농업생산단위들이 분발하여 올해 모내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리 당의 농업발전관을 철저히 구현하는데 지역의 농사에서 진일보를 내짚을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음을 명심한 시의 일군들은 년초부터 뒤떨어진 농업생산단위들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갔다.이에 따라 시급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이 뒤떨어진 작업반, 분조들을 맡고나가 적극적으로 방조하였다.
이 과정에 뒤떨어진 단위의 초급일군들과 농장원들속에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려는 열의와 자신심이 고조되게 되였으며 이것은 그대로 높은 모내기실적으로 이어지고있다.
남흥농장 제5작업반에서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최대로 보장하며 포전들에 푸른 주단을 펼쳐가고있다.낡은 경험과 주먹구구식일본새로는 농사에서 혁신을 일으킬수 없다는것을 자각한 작업반원들은 모내기를 철저히 기술적요구대로 하기 위해 누구나 애쓰고있다.
솔숲농장 제3작업반에서도 초급일군들이 마음을 합쳐가면서 대중을 모내기의 최적기보장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이에 고무되여 뜨락또르운전수, 모내는기계운전공, 벼모판관리공들이 배가로 분발하고 농장원들속에서 집단주의미풍과 자기 포전에 깨끗한 량심을 묻어가는 소행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이밖에 지난 시기 영농사업에서 뒤떨어졌던 다른 단위들에서도 새롭게 분발하고있다.
이러한 긍정적변화들은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려는 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본사기자 안철권
-사리원시 봉의농장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벽성군에서-
특파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