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률 상승, 경제형편에 비관
도이췰란드에서 4월에 인플레률이 2.9%로서 그 전달보다 상승하였다.
5월 12일 이 나라 통계기관은 중동의 긴장사태가 확대되면서 에네르기가격이 비싸져 인플레률이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4월 에네르기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1% 폭등하였다고 한다.
한편 도이췰란드기업체들속에서 나라의 경제형편에 비관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11일 발표된 조사결과에 의하면 기업체들의 채무불리행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회사 12개중 1개가 파산될 위험에 처해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지정학적긴장상태, 에네르기 및 원료가격의 상승 등의 원인으로 경제가 침체상태에서 회복되지 못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