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일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의 줄기찬 실현을 낳은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이 땅우에 무수히 일떠선 창조물들의 방대함으로써만 세인을 경탄케 하는것이 아니다.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을 가지고 우리 식으로 안아오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혁명의지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생활령역을 부단히 개척하고 발전시켜 우리 인민을 새로운 문명의 향유자, 체현자로 내세워주었다.
어머니당의 손길에 떠받들려 조국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은 인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위하여 가장 원대한 리상을 내세우고 견결히 분투해온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려정,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는
아름다운 바다가정서로 유명한 갈마반도에 국보급의 해안관광도시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준공되여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지형지세가 수려한 온포의 명당자리에 온천치료 및 보양시설들, 종합적인 봉사기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춘 건축군이 솟아나 온 나라 인민을 기쁨에 휩싸이게 했으며 동해명승으로 자랑높은 염분진지구에 또 다른 특색을 가진 문명의 새 경관이 펼쳐졌다.
수도와 지방의 여러 지역들에는 현대적인 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의 건강과 웃음을 지켜주는 전당들로 만사람의 찬양을 받고있다.
이 모든 성과들은 인민의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떠올린 귀중한 결실인 동시에 머지않아 더욱 휘황찬란한 문명의 세계에 들어서게 될 우리 국가와 인민의 모습을 그려보이는 축도로 된다.
우리 나라의 제일가는 해안명소로서의 특유의 매력을 선양하며 새 문명, 새 복리의 장관을 펼치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여기에는 이 지구를 인민을 위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손색없이 꾸려주시기 위해 바치신
우리 나라 관광업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뚜렷이 명시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백배해주게 될 고귀한 지침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며 심혈을 기울이시던
2019년 4월 어느날 이른새벽 건설장을 찾으신
2024년 7월 16일 인민의 문화관광지로 나날이 변모되고있는 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기세를 늦추지 말고 건설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가며 운영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빈틈없이 갖출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2024년 12월의 마지막나날까지 또다시 동해의 명사십리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고 새시대 관광산업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지침들을 안겨주신
정녕
지난해 6월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돌아보시던 그날
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정이 넘치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고 온 나라 인민이 얼마나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설레였던가.
진정 원산갈마지구의 전변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실 불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우리 인민들이 질적으로 개선된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부강한 래일을 당겨오기 위함에 심혼을 다 바쳐가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은 온포근로자휴양소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뜻깊은 휴양소준공의 그날
날로 개화만발하는 사회주의문명과 더불어 동해기슭에 또 하나의 행복의 선경으로 솟아난 염분진해안공원지구에도 몸소 이곳 공사장에 찾아오시여 여러가지 봉사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꾸리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며 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대책들도 취해주신
우리 인민이 누리는 새 생활, 새 행복, 새 문명의 축도라고도 할수 있는 화성지구에도 살림집건설과 함께 현대적이고 다양한 문화정서생활거점건설을 병행시키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참으로 우리 당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일떠섰으며 앞으로도 줄기차게 솟아나게 될 눈부시고 희한한 문명의 실체들은 인민을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그 하많은 창조물의 진정한 가치이다.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더 높은 수준의 문명을 계속 창조하기 위한 건설사업은 더욱 확대심화되고있다.
우리 당이 펼친 설계도따라 이제 더욱 희한하고 눈부신 새 생활, 새 문명의 터전들이 줄기차게 솟아나게 될것이니 나라의 모든 지역들에 선진문명으로 개화하는 발전환경을 전면적으로 구축하려는 어머니당의 철석의 의지가 안아올 우리 조국의 래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
본사기자 오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