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건설혁명(4)
열화의 사랑으로 떠올리신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문화적진보의 거점을
사연깊은 천막회의
2024년 7월 어느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다가의 모래불에 세워진 천막에서 력사적인 협의회를 지도하시였다.
해안선을 따라 즐비하게 늘어선 거대한 관광지구의 전경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곳에 세워진 천막안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에 따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개업을 위한 운영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빈틈없이 갖추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협의회에서 관광지구운영준비사업을 잘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문화휴양지를 잘 꾸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의 위상에 걸맞게 봉사운영을 흠잡을데없이 따라세우는것 또한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며 운영준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시고 일련의 중요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경험에 토대하여 관광업을 장기적으로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우리 나라는 동서 두 면이 바다와 접해있고 금강산과 칠보산, 마전, 금야, 리원, 염분진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동해명승지들이 많은 조건에서 앞으로 관광업분야에서 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합리적으로 리용하는데 집중할데 대한 방침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해안관광자원으로서 체육형관광자원과 휴식위주관광자원, 해상경치부감관광자원을 특색있게 활용하기 위한 전망적인 대책도 강구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실로 뜻깊은 그날의 천막회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일어번질 행복의 파도가 조국의 방방곡곡으로 뻗어갈 락원의 래일을 불러오는 중대한 계기점으로 되였다.
현지에서 펼치신 휘황한 설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7월 삼지연시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인민의 새로운 문명창조를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였다.
삼지연시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날로 승화되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비추어 시를 보다 새롭고 혁신적인 문명도시로 일신시키기 위한 중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숭엄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크나큰 로고가 가슴에 마쳐와 뜨거워오르는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연수림과 산악을 이루고있는 백두산일대의 대자연은 내놓고 자랑할만한 우리의 귀중한 자원이라고 하시면서 세계적인 명산 백두산관광문화지구를 훌륭히 일떠세워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산지면적이 전 령토의 거의 80%를 차지하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산악관광업을 전망성이 높은 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이와 함께 자연 및 환경보호를 위한 법률적, 제도적장치들도 완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의 눈앞에는 금시 보이는듯싶었다.가까운 앞날에 펼쳐지게 될 백두산관광문화지구의 눈부신 전경이.
부흥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구상하시며 휘황한 설계도를 줄기차게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손길이 있어 우리의 앞날은 그토록 휘황찬란한것이다.
인민적시책의 중요한 구성부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5년 3월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근 80년의 연혁을 새겨온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인민의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그 모습을 완전히 일신하고 지방의 발전면모를 떨치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일떠세워주시려 머나먼 길을 또다시 찾아오신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감격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휴양소신설공사와 앞으로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지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근로자들에게 치료 및 보양시설들을 훌륭히 갖추어주고 보다 선진적이며 최대한의 편리를 보장할수 있는 봉사조건을 제공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시책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우월한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문명의 실체를 마음껏 체험하며 건강증진을 도모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종합적인 봉사시설들도 더 많이 갖추어주어 그것이 곧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근로인민대중의 생활점진으로 이어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근로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새 문명을 안겨주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들은 끊임없이 심화되여야 하며 전국적범위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기여할 다양한 문화생활령역과 공간이 부단히 확대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숭고한 의지에 떠받들려 온포근로자휴양소만이 아닌 새 생활, 새 문명의 거점들이 나라의 곳곳에서 자기의 자태를 드러내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