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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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 월요일 4면

수풍의 두 혁신자작업반장


수풍발전소 작업반장들인 인현봉동무와 최성남동무는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혁신자들이다.

겉모습은 수수하고 하는 일도 평범하다.그러나 오랜 세월 하루같이 혁명초소를 량심적으로, 책임적으로 지켜가는 성실성은 결코 범상한것이 아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국장에 바로 자기들의 일터가 새겨져있다는 긍지와 영예 그리고 자신들이 맡은 일을 잘하는것이 곧 조국에 한줄기 빛이라도 더해드리는 길이라는 숭고한 자각이 간직되여있다.

이런 깨끗한 마음을 안고 그들은 작업반원들도 일터를 사랑하고 맡은 일에 정통하도록 실천적모범으로 잘 이끌어주고있다.

수풍의 두 혁신자작업반장, 그들은 이렇듯 자기 일터에 대한 긍지와 애착을 안고 맡은 일에 땀과 지혜를 다 바쳐가는 평범하면서도 끝없이 참된 량심의 인간들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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