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급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대동강구역송배전소의 종업원들이 전력보장으로 긴장한 분분초초를 이어가고있다.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각종 계기들을 들여다보며 수값을 하나하나 적어나가는 이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전력공급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는 사진속의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이는듯싶다.
한W의 전기도 자기 집가산처럼 여기는 관점과 립장에 서서 누구나 전기절약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글 및 사진 김대운
전력공급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대동강구역송배전소의 종업원들이 전력보장으로 긴장한 분분초초를 이어가고있다.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각종 계기들을 들여다보며 수값을 하나하나 적어나가는 이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전력공급의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는 사진속의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이는듯싶다.
한W의 전기도 자기 집가산처럼 여기는 관점과 립장에 서서 누구나 전기절약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글 및 사진 김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