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터를 더 밝고 아름답게
증산군원료기지사업소에서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에 힘을 넣고있다.
지난해 사업소에서는 모든 건물들을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건설하였다.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업소안팎을 보다 밝고 깨끗하게 꾸리고 관리하기 위한 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여기고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사무청사와 문화후생시설, 창고, 울타리 등에 대한 여러가지 색갈의 도색과 외장재를 칠하는 사업이 진행되였고 사업소의 앞도로와 주변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화초들로 아름다운 원림경관이 조성됨으로써 밝고 깨끗한 환경을 이루었다.
사업소를 본보기로 정하고 그 모범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이 분산되여있는 각 작업반들에서 진행되여 생산환경이 일신되고있다.
지금 이곳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기의 일터를 더 밝게, 아름답게 꾸려갈 마음으로 원료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강화해나가는것과 함께 정상관리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훌륭한 로동생활환경을 마련해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로농통신원 조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