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뜻을 꽃피워갈 일념 안고
후대들을 위한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종업원들이다.
이들은 2016년 4월
10년전 뜻깊은 그날 공장을 찾으시고 우리는 무슨 이름을 하나 달아도 조국애가 뜨겁게 안겨오고 민족적향취가 한껏 풍기게 달아야 한다고, 이제 학습장공장에서 《민들레》상표를 단 학습장을 생산하면 우리 학생들의 가방도 우리의것, 교복도 우리의것, 학습장도 다 우리의것으로 되게 된다고, 그렇게 되면 우리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정녕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어릴 때부터 우리 나라에서 생산한 학용품을 즐겨쓰면서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정신을 키워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자기들이 성의껏 만든 학습장들을 렬차에 실어 떠나보내는 공장종업원들의 얼굴마다에는 남다른 긍지와 보람이 한껏 어려있다.
오늘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