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담는 마음
우리의 국기가 형상된 특색있는 경기복들을 보며 단상체육복장제작소의 종업원들은 랑만과 희열에 넘쳐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그들이 만드는 하나하나의 제품마다에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심어주고 애국의 열정과 힘이 끝없이 샘솟게 하는 공화국기가 새겨져있다.
자기들이 만드는 제품에 새겨지는 국기를 바라보며 운동복을 입고 땀을 흘리며 훈련장을 누벼가는 체육인들의 모습이 금시라도 보이는듯 그들의 얼굴에서 시종 웃음이 사라질줄 모른다.
오늘도 그들은 조국의 영예와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는 우리 체육인들을 보란듯이 내세우고싶은 마음으로 체육복장제작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