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값높은 칭호로 내세워준 사람들
공훈철도수송원 정철동무
평양객화차대 차전대대 중대장 정철동무는 근 50년간 철도부문에서 성실하게 일해오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이다.
1970년대부터 기관사로 근무하던 그가 자진하여 객화차부문에 오게 된것은 불비한 동력차들에 대한 수리를 자체로 진행하기 위해서였다.처음에는 그에 대한 파악도 부족하고 모든것이 생소했지만 려객들의 교통상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일념 안고 그는 모르는것을 자체로 배우고 터득하면서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 수많은 동력차들을 살려냈다.
그후 조직과 집단의 믿음속에 중대장으로 사업하면서 그는 중대가 보유하고있는 수십대의 동력차들에 대한 기술적특성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개조하기 위한 사업을 이악하게 내밀어 려객차량들의 봉사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그 나날에 그는 동력설비들의 불량개소를 제때에 찾아 대책을 세울수 있는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고 필요한 설비들도 자체로 만들어 국가에 리익을 주었으며 각지의 다른 객화차대들에 나가 동력차들의 정상운행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알아보고 풀어주었다.
수십년간 중대장으로 사업하면서 그는 대다수의 중대원들을 기능공들로 키워냈으며 자기 단위를 본보기중대,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모범단위로 만들었다.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나날에 그는 2023년 8월 공훈철도수송원의 값높은 칭호를 받아안았다.
본사기자 안정철
공훈뜨락또르운전수 박창호동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지켜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고있는 사람들속에는 대홍단군 농사동농장의 공훈뜨락또르운전수 박창호동무도 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어려있는 영광의 고장에서 나서자란 그는 자기 손으로 고향을 아름답게 가꾸어갈 결심으로 뜨락또르와 인연을 맺었다.농촌기계화초병이 된 긍지를 안고 그는 포전마다에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부었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 당의 은정어린 농기계를 받아안은 그는 자기 기대를 눈동자와 같이 아끼고 관리하면서 언제나 만짐을 싣고 달리였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농촌기계화초병의 본분을 지켜 말없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나날에 그는 높은 급의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에도 참가하였다.
2018년 12월 공훈뜨락또르운전수가 된 후에도 그는 식을줄 모르는 열정으로 여러건의 가치있는 창의고안을 내놓아 귀중한 자재와 연유를 절약하면서도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일수 있게 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그는 당의 크나큰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농장벌마다에 뜨락또르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애국의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공훈교원 장경화동무
순천시교원재교육강습소 지도교원 장경화동무는 수십년전 대학을 졸업하고 시의 어느한 소학교에서 교원생활의 첫걸음을 내짚었다.그는 학생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역군들로 훌륭히 키워갈 결심을 품고 교수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갔다.그 나날 소학교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고 구체적인 교수방법들을 실천에 적용함으로써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도 지니였다.
그후 교원재교육강습소에서 일하기 시작해서부터는 교원들의 자질을 높여주기 위한데 큰 힘을 넣었다.
소학교교육에서 본보기로 될수 있는 직관물들과 새로운 교수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하기 위한 과정에 그는 여러건의 새 교수방법등록증도 수여받았다.
그는 올해 새 학년도부터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에 따르는 새 교육과정안이 집행되고있는데 맞게 교육학적요구와 교육발전추세에 상응한 교수방법들을 시안의 소학교교원들속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그 누구보다 앞장서고있다.또한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일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시안의 여러 농촌학교 교원들을 맡아 그들의 실력제고에 품을 들이고있다.
2012년 8월 공훈교원의 값높은 칭호를 수여받은 장경화동무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도 참가하여
오늘도 그는 나라의 미래를 가꿔가는 교원혁명가라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안고 맡은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김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