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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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 화요일 1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실천으로 받들어간다

각지에서 올해에 들어와 수천정보의 원료림 새로 조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국의 지방공업을 추켜세워 지방이 변하고 자체로 발전하는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지방공업혁명의 강력한 추진으로 전국인민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한계단 올려세우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분기해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천정보의 원료림을 새로 조성하였다.

평안남도에서 원료림들에 대한 나무심기를 적극적으로 진척시키였다.

도일군들은 나무심기계획을 정확히 시달하고 드팀없이 집행되도록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나무심기에 동원되는 근로자들이 그날계획을 그날로 무조건 수행하는것과 함께 한그루를 심어도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였다.

성천군에서는 토양상태 등을 잘 따져보면서 단위면적당 수익성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원료림조성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였다.

평원군에서 군중적운동으로 백수십정보의 기름나무림을 조성하였으며 숙천군에서도 민고로쇠나무를 비롯하여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를 많이 심었다.결과 도에서는 올해 봄철에 수백정보의 원료림을 조성하게 되였다.

황해남도에서 기름나무림, 종이원료림조성을 계획대로 밀고나가기 위한 정책적지도와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켜 실적을 냈다.

도일군들은 자기 지역에서 잘 자라는 수종들과 경제적가치가 높은 나무들로 원료림을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조성하여야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충분히 보장하고 산림의 생태환경을 개선할수 있겠는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며 사업을 내밀었다.원료림조성에 필요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원만히 보장하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도안의 근로자들은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철저히 관철할 한마음으로 수유나무, 민고로쇠나무, 참대버드나무 등을 질적으로 심었을뿐 아니라 사름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많은 품을 들이였다.

함경남도에서도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원료를 충분히 보장할 목표밑에 천백여정보의 원료림을 새로 조성하였다.

시, 군들에서는 지대적 및 기후적조건에 적합한 수종들을 정확히 선택하는것과 함께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를 심을 면적과 위치들을 확정한데 기초하여 이 사업을 드세게 내밀었다.기름나무림, 종이원료림조성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원료림면적을 늘이는 사업에 누구나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일군들이 직접 현지답사를 진행하면서 적지를 확정하였으며 원료림조성에 요구되는 나무모확보에 주목을 돌리였다.단위별임무분담을 정확히 하고 기름나무림조성을 위한 나무심기에 기관, 기업소, 단체들이 주인답게 떨쳐나서도록 하였다.식수에 참가한 근로자들은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민고로쇠나무를 비롯한 기름나무들이 산들에 든든히 뿌리내릴수 있게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였다.지금 도에서는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에 힘을 넣는 한편 앞으로의 원료림조성을 위한 나무모생산도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다.

강원도에서도 사전준비를 면밀하게 하고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이미 있던 수유나무림을 우량한 품종의 수유나무림으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에서 실적을 올리였다.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받들고 도안의 근로자들은 공정별작업을 기술적요구대로 하면서 2 500여정보의 수유나무림개조를 진행하였다.

다른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현에 이바지할 원료림조성에 헌신적인 노력을 바치였다.

본사기자 리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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