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굴착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냈다
리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건설자들이 새 기준, 새 기록을 련이어 창조해나가고있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건설자들은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석달 남짓한 기간에 건설의 관건이라고 볼수 있는 부두굴착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함형부재설치에 진입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는 현장에서 일군들의 협의회를 거듭하면서 건설에서 제일 작업량이 방대하고 어려운 부두굴착공사를 빠른 시일안에 결속할수 있는 실무적인 대책을 련이어 세운데 이어 중기계들을 집중배치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현장지휘일군들은 단계별공사목표를 통이 크게 세운데 기초하여 공사의 질과 속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수십대의 중기계들이 동원되는데 맞게 대상별, 공정별에 따르는 계획을 면밀히 작성하고 정연한 지휘체계를 세우는 한편 힘있고 기백넘친 대형직관물들을 전개하고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들을 리용하여 공사장이 불도가니마냥 끓게 하였다.
중기계운전공들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물속에서 굴착작업을 해야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매일 맡겨진 공사과제를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하여 짧은 기간에 1단계, 2단계 공사를 끝냈으며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3단계 공사에 진입하여 앞선 공법들을 부단히 창안도입하면서 공사량의 대부분을 해제끼였다.
지금 건설자들은 부재생산과 설치 등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립체적으로 진행하며 공정별공사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해나가고있다.이들은 그 어떤 해일에도 끄떡없게 하나하나의 육중한 콩크리트구조물들을 자그마한 편차도 없이 설치하면서 총연장길이가 수백m에 달하는 부두공사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고있다.특히 부재생산을 맡은 건설자들은 세부적인 요소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질을 보장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