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전선을 성의껏 지원
성, 중앙기관들과 각지에서 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5월에 들어와서도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과 각지 일군들, 근로자들이 수많은 설비와 자재, 로동보호물자 등을 마련하여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열기를 북돋아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정보산업성, 기계공업성, 도시경영성의 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료해장악하고 풀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건설건재공업성, 륙해운성, 인민봉사지도국, 대성산지도국, 중앙은행의 정무원들도 많은 량의 용접봉, 탄차베아링과 생활필수품들을 넘겨주어 탄부들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켰다.
농업위원회, 교육성, 경공업성, 재정성, 로동성, 금속공업성, 화학공업성, 대외경제성, 국가건설감독성, 국가설계총국, 최고재판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평양건설위원회, 국가검열위원회들에서도 탄광을 성의껏 지원하여 석탄생산자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림업성, 체육성, 지방공업성, 품질감독위원회, 기상수문국, 중앙산업미술국을 비롯한 많은 기관들에서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확보한 지원물자들을 탄전들에 보내주었다.
평양시인민위원회와 시안의 구역인민위원회들을 비롯한 수많은 기관, 기업소들에서 석탄생산에 절실한 각종 자재와 소공구들을 강동탄광, 흑령탄광 등에 넘겨주었다.
평안남도, 강원도, 평안북도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투쟁에 활력을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