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들에 보내줄 배수뽐프생산 마감단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안주뽐프공장의 로동계급이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현존능력을 갱신하며 생산활성화와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주력해온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적극적인 헌신으로 탄광들에 보내줄 배수뽐프생산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공장에서는 당앞에 결의다진 대상설비생산계획을 최단기간내에 다그쳐 끝내기 위한 단계별목표수행에로 종업원들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드세게 벌리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내밀었다.
생산의 첫 공정을 지켜선 주물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용선로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함으로써 주물품의 질과 생산량을 끌어올리였다.
나라의 석탄생산을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청년가공직장, 2가공직장의 로동자들도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부분품들의 가공시간과 조립기일을 단축함으로써 계획수행에 크게 기여하였다.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는 속에 청년조립직장, 제단직장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제품의 정밀도를 높이였으며 새로운 형타지구를 창안하여 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