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뜻, 고귀한 지침
일군들에게 새겨주신 고귀한 철리
몇해전 1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지심깊이 뿌리내린 소나무가 사철푸르고 굳센것처럼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으면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절대로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으며 그 어떤 좌절도 모르고 승승장구하게 된다.당이 뿌리박고있는 토양은 근로하는 인민대중이다.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이라야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을 잃지 않고 자기의 사명을 다할수 있다.…
당이 뿌리박고있는 토양은 근로하는 인민대중이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고 강한 의지의 힘으로 력사의 풍파속을 뚫고오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한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이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영원히 인민대중속에 든든히 뿌리박은 당,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라는 확신이 더욱 굳게 자리잡고있었다.
산골농장에서 하신 뜻깊은 강의
2021년 11월 어느날
이날 리당일군을 만나주신
그이의 가르치심은 계속되였다.
당일군은 군중과의 사업에서 명의가 되여야 한다.환자의 병에 대한 진단을 바로하고 명처방을 내여 그 병을 고칠수 있는 방도를 찾아 고쳐주는것이 바로 명의이다.…
군중과의 사업에서 명의가 되여야 한다!
통속적이면서도 명철한 그이의 가르치심은 일군의 뇌리에 당사업의 고귀한 지침, 귀중한 교본으로 소중히 새겨졌다.
자자구구 새길수록 당사업의 심오한 철리가 담겨져있는 그이의 말씀이여서 리당일군의 가슴은 격정으로 달아올랐다.
정녕 북방의 한 산골농장에서 하신
김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