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을 규탄, 젤렌스끼의 망발을 배격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7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모스크바지역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대규모무인기테로공격을 규탄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당국이 유럽인들로부터 받은 돈으로 또 한차례의 대규모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평화적인 주민들과 살림집들이 테로공격목표로 되였다고 밝혔다.이번 테로행위는 앞서 감행된것들과 마찬가지로 젤렌스끼와 우크라이나당국 그리고 이들을 재정적으로 후원하고있는 서방집단의 범죄행위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로씨야의 반항공무력이 수도에 대한 적들의 무인기공격을 격퇴하였다.
한편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18일 기자회견에서 젤렌스끼의 망발을 배격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벨라루씨령토로부터 우크라이나 혹은 나토성원국을 공격할수 있다는 젤렌스끼의 망발은 전쟁이 계속되도록 부추기려는 시도이라고 비난하였다.
벨라루씨는 로씨야의 동맹국이자 주권국가이라고 강조하면서 따라서 젤렌스끼의 이러한 발언은 전쟁이 계속되고 긴장상태가 고조되도록 부추기려는 시도외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는 단언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