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기쁨을 꽃피워가는 보람
목란광명기술사를 찾아서
《일군들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얼마전 립체률동영화와 유희기재를 잘 만들어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목란광명기술사를 찾았다.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빛전지판들이 벽면과 지붕에 설치된 기술사의 외형도 특색있었지만 실내는 더욱 정갈하였다.
우리와 만난 이곳 일군인 리주일동무는 단위가 당의 은정속에 이렇게 훌륭히 일떠섰다고 하면서 현재 립체영화와 각종 유희기재를 제작하여 나라의 곳곳에 보내주고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영사실에서 최근에 만든 립체영화 《자연박물관에서 있은 일》을 감상하였다.
실물을 보는듯한 환상적인 공룡이 화면에 비쳐지고 긴박한 정황에 처한 인물들의 행동을 보여주는 립체영화는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실사화면과 콤퓨터도형처리기술이 결합된 영화창조는 세계적인 발전추세로, 최신기술로 되고있다.기술사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체의 힘으로 많은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이렇듯 볼멋있는 장면들을 펼칠수 있었다.
우리는 영사실에서 립체영화제작사업을 맡은 지현일동무가 들려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듣게 되였다.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률동기재프로그람개발에 열중하는 기술자들도 만나보았다.한 기술자는 립체률동영화는 화면으로 보여주는 내용과 률동기재의 움직임에 의한 느낌이 철저히 밀착되여야 그 매력이 살아난다고 하는것이였다.
그의 이야기를 듣느라니 릉라립체률동영화관에서 직접 비행기를 타는듯한 흥분과 긴장감에 휩싸여 보았던 립체률동영화 《우리를 기다리지 말라》의 화면이 뇌리에 떠올랐다.
목란광명기술사의 자랑은 이것만이 아니였다.
우리는 유희기재제작이 한창인 현장을 찾았다.거기에서는 각종 유희기재들이 조립중에 있었다.기술사에서는 사보전동기를 비롯한 각종 부분품들을 자체로 만들어 90여종에 달하는 유희기재생산을 보장하고있다.
유희기재생산을 맡은 일군은 최근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일떠선 갈마목란광명오락관에 수많은 유희기재들을 보내주었다고 하면서 기술사의 명판이 찍혀진 기재들을 보고 인민들과 청소년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고 하였다.
우리에게 이곳 일군은 기술사에서 운영하는 오락관에 나가보자고 하였다.우리가 그곳 오락관에 들어서니 2층에 각종 유희기재들이 놓여있었다.
공넣기유희기재, 자동차유희기재, 기마사격유희기재, 가상현실유희기재들…
이곳 일군은 오락관에는 어린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다 즐길수 있는 기재들이 있다고, 휴식일에는 그야말로 초만원을 이룬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였다.
기술자들은 그럴수록 인민들이 사소한 불편도 느끼지 않게 유희기재들에 대한 기술관리에 품을 들이게 된다고 하면서 유희기재운영과 관련한 손님들의 의견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있다고 하는것이였다.
실장 김충국동무는 여기에 올 때마다 이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지혜로 만들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뿌듯해지고 더 좋은 유희기재를 내놓을 열정이 샘솟는다고 하였다.
그의 말에서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는
우리는 인민을 위한 봉사기지에 펼쳐지게 될 인민의 기쁨에 넘친 모습을 그려보며 이곳을 떠났다.
글 차수
사진 본사기자 오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