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간석지제방보강공사에 력량 집중
남포시에서
남포시에서 금성간석지제방보강공사에 력량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지난해에 시작된 공사가 최근에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된 가운데 현재 방대한 량의 막돌운반을 비롯하여 계획된 공사과제수행에서 높은 실적이 이룩되였다.하여 제방의 견고성을 더욱 높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장마철전으로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지휘력량을 강력하게 꾸린 시에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현장에서 일군들의 협의회를 조직하고 공사를 전격적으로 내밀기 위한 치밀한 작전을 펼치였다.이에 따라 돌보장을 맡은 단위와 공사현장 등에 책임성이 높은 일군들이 파견되였으며 중기계들이 집중배치되였다.
시당일군들이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이신작칙하면서 걸린 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갔다.
돌보장을 맡은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낮에 밤을 이어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릴 때 대형화물자동차운전사들은 자기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더욱 분발하여 머나먼 수송길을 달리고 또 달리였다.조건이 불리한 공사현장들을 타고앉은 중기계운전공들도 설비정비에 힘을 넣으면서 작업에서 련일 실적을 올리였다.
지금 금성간석지 2호제방의 마감막이구간에 대한 보강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낸 시에서는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최소화하는데서 미진된 문제들을 시급히 퇴치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성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