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
륙해운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천성청년탄광을 물심량면으로 힘껏 지원하고있다.
북방의 철의 기지에 필요한 석탄수송을 맡아하면서 석탄생산의 중요성을 깊이 새긴 이들은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통이 크게 진행하고있다.
지난 3월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기며 그처럼 힘겨운 속에서도 주저함이 없이 더욱 기세차게 일떠서 석탄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온 천성의 탄부들의 수고와 노력을 값높이 평가해주신
당조직의 지도밑에 성의 책임일군들은 하나하나의 지원사업이 실지 석탄생산에 이바지되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박력있게 해나갔다.
우선 부원이상 일군들이 지원물자를 가지고 탄광의 매 갱들에 내려가 정치사업을 벌리도록 하는것과 함께 탄부들과 일도 하면서 막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깊이 료해하도록 하였다.특히 책임적인 일군을 탄광에 파견하여 석탄생산과 탄부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장악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성에서는 탄광에 보내줄 지원물자의 항목을 구체적으로 선정하고 정무원들과 근로자들을 발동하여 성의껏 준비하는 기풍을 세워나갔다.하여 두달 남짓한 기간에만도 착암기와 탄차베아링을 비롯하여 석탄생산에 필요한 자재와 많은 후방물자 등을 마련해가지고 여러 차례에 걸쳐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진행함으로써 탄부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지금도 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인 올해를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빛내일 충성의 일념 안고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탄광지원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리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