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본분을 다하도록
원산시 원남2동 초급녀맹위원회에서 녀맹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어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우리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이곳 초급녀맹조직의 일군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자식들을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역군, 미래의 주인공들로 준비시키는데서 어머니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특히 나라의 앞날은 어머니들의 사상정신적품격에 먼저 비끼게 되며 어머니들의 마음과 손에서부터 건설된다는것을 자각하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운 녀맹원들을 적극 내세워 그들의 모범을 모두가 본받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초급녀맹위원회에서는 자녀교양의 날을 맞으며 인민군대에 입대하는 녀맹원들의 자녀들에 대한 축하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공연이 있었다.
무대에는 시 《어머니의 당부》, 노래 《조국과 나》 등 이 나라 어머니들의 마음과 열렬한 조국애가 담겨진 종목들이 올랐다.
축하모임을 통하여 녀맹원들은 누구나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울 마음을 가다듬었으며 인민군대에 입대하는 자녀들은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빛내여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지금 이곳 초급녀맹위원회에서는 우리 사회의 주력으로 되고 강대한 우리 국가를 떠받들어야 할 새세대들을 잘 준비시키는것은 제1차적인 혁명과업이라는 당의 뜻을 깊이 새기고 모든 녀맹원들이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적극 이끌어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