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21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로서의 면모를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 나라는 서방의 자금지원이 없으면 살아갈수 없다, 제도적붕괴는 멈춰세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짧은 력사적기간에 인구의 절반이상과 령토의 20%이상, 공업잠재력의 근 절반과 농업잠재력의 5분의 1이상을 잃었으며 대다수의 중앙정권기관들이 부재중에 있거나 권능을 상실하고 대통령과 정부, 헌법재판소와 기타 재판소들이 헌법에 위반되게 존재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