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 유적들
마야문명의 요람
2 000여년동안 원시림속에 숨겨져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과떼말라북부의 미라도르지역은 마야문명의 요람으로 불리우고있다.
이 지역의 5개 도시는 이미 잘 알려진 띠깔시에 비해 더 크며 적어도 1 000년 앞선 시기의것들이다.
여기에 있는 사원들과 피라미드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것들이다.
또한 세계최초의 고속도로체계가 있었다는것을 보여주는 유물들이 있다.
몇해전 고고학자들은 이 지역의 깊은 수림속에서 마야인들의 도시들과 보루, 농장, 도로 등 유적들을 새로 발견하였다.
학자들이 고대마야도시 띠깔을 중심으로 약 2 100㎢범위의 땅을 투영주사한 결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6만개의 건축구조물이 또다시 발견되였다.그중에는 7층짜리 뾰족탑구조물도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둥없는 기념비
이딸리아 씨칠리아섬과 뜌니지사이의 지중해에 위치하고있는 작은 섬 고쪼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얼마 미치지 않는 석조사원들이 있다.
헤이거 킴이라고 하는 이 사원복합체에 지금은 정적이 깃들었지만 수천년전에는 이곳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고 한다.
영국의 스톤헨지유적처럼 거대한 석회석판돌들을 쌓아올려 나드는 곳을 형성하였는데 형태는 반원형이다.
사원복합체의 가장 훌륭한 조각상이 20세기중엽에 발굴되여 박물관에 전시되였다.
이곳에는 라선형의 조각들 그리고 짐승과 녀신들을 형상한 조각들이 아직까지 보존되여있다.
또한 부시돌이나 흑요암으로 된 칼날 등 당시 건축가들과 조각가들이 사용한 도구들도 볼수 있다.
분출암으로 건설된 교회당들
랄리벨라라고 하는 에티오피아의 작은 산간마을에는 11개에 달하는 중세기의 교회당들이 있다.
전해져오는바에 의하면 13세기에 랄리벨라왕이 중동지역에 위치한 오늘의 꾸드스일대를 방문한적이 있다고 한다.그후 그는 자기 나라에 성도를 새롭게 꾸릴 계획을 세우고 이 지역에 흔한 붉은색분출암으로 교회당들을 건설하게 하였다.
교회당들가운데서 4개는 특별히 한구획에 자리잡았다.건물들은 크기가 하나같은 거대한 분출암들로 지었으며 지하통로들로 서로 련결되여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