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여야 한다
조선혁명의 앞길에 새 표대를 세운 당 제9차대회는 모든 부문과 단위들의 사업에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는 기풍이 관통되게 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비약적으로 전진하고 발전하는 오늘의 현실은 일군들로 하여금
《현시기 주체적방법론을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모든 사고와 실천을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해나가도록 하는것입니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
혁명의 지휘성원들에게 있어서 이는 필수불가결한 문제로 중시된다.
부단한 갱신과 완성을 떠난 창조란 있을수 없다.
부단한 갱신이 없다면 사업은 침체와 답보를 면치 못하게 된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의 부단한 갱신,
이는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허용치 않고 더 적극적이며 더 완강한 노력과 분투로 우리의 전진속도, 발전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일군들모두가 자기의 수준향상이 창조의 목표와 경지의 부단한 갱신에 목적을 두고있으며 그러한 기풍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에 관통되게 하는데 성공적인 결실의 비결이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그 어느때보다도 창조의 주로를 힘차게 달려야 할 때이다.
세상에서 제일가는 사회주의강국, 인민들이 바라는 지상락원을 일떠세울 일념으로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을 일으켜나가시는
혁명을 위하여 무엇이든 이바지하겠다는 각오, 무슨 일을 한가지 하여도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비상한 애국심을 지니는것이 선차적이다.
이를 체질화한 일군만이 부단히 머리를 쓰고 애를 쓰는 과정에 무엇이 낡은것이고 어느것이 새것인가를 판별하면서 항상 선진성에 활력을 부어넣는 창조적인 립장을 취할수 있으며 국가의 미래를 당겨오는데서 힘있는 개척자, 진정한 투사가 될수 있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창조적인것을 지향하여 고민하고 고심하여야 하며 사고의 라침판은 언제나 부단한 갱신에 가닿아있어야 한다.
일군들의 고심과 고민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을 모든 면에서
또 이런 일군이라야 세계적인 발전추세를 부단히 연구하고 적극 탐득하면서 창조물들을 갱신하고 완성시켜나가는 지향성과 능동성을 발휘해나갈수 있다.
부단한 갱신, 이는 늘 머리를 쓰고 궁리를 많이 하면서 옳은 방법론을 세우고 전개해나가는 그러한 자각성과 의식성을 전제로 한다.
자각성과 의식성이 없이 의무감에 못이겨 일하는 사람은 기성의것을 답습할수밖에 없고 전면적발전시대에 어울리는 창조물을 내놓을수 없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자각성과 의식성의 결여는 현실에 보조를 맞추어 새것, 보다 훌륭한것을 창조할 대신 낡은 도식과 틀에 집착하는 보신주의와 경험주의밖에 낳을것이 없다.
이런 일군의 사업은 흐름을 멈춘 강물과 같이 되기마련이며 이런 일군은 언제 가도 창조라는 위업에 충실할수 없다.
현실에 부합되지 않고 현실적요구에 순응되지 않는것은 무조건 타파하여야 한다.그래야 창조의 부단한 갱신이라는 거대한 추동력이 작용한다.
변천하는 주위세계의 기운을 제대로 감각하지 못할뿐 아니라 도식과 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 등 우리의 전진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는 온갖 관행과 시급히, 단호히 결별하여야 한다.
한해한해의 더 큰 변화로써 원대한 리상을 실현해야 하는 책임적인 시기,
자기들이 얼마나 높은 비약적발전을 목표로 하고 창조의 령역을 개척하기 위해 애쓰는가에 따라 부문과 단위, 지역의 성과가 좌우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일군들은 세계적안목과 드높은 자존심으로 부문과 단위, 지역의 발전과 부흥을 가속화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량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