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을 찾아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운행길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을 싣고 젖제품운반차들이 수도의 거리로 줄지어 달리고있다.
그 모습을 바라볼수록 우리 인민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나라에 천사만사가 겹쌓여도,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아이들을 위하여 달리는 젖제품운반차, 조국땅 방방곡곡에 펼쳐지는 그 모습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어느 하루도 변함이 없으니 정녕 이렇듯 감동깊은 화폭을 이 세상 그 어디서 또다시 찾아볼수 있을것인가.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들려오는듯싶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던
바로 이런 따사로운 사랑속에 우리 아이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웃음꽃이 끝없이 꽃펴나고
아이들의 웃음, 행복한 모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우리 아이들을 찾아 변함없이 이어지는 젖제품운반차들의 사랑의 운행길을 새겨보며 우리 인민은 확신한다.
후대들을 위하여 기울이는 어머니당의 불같은 사랑에 떠받들리여 내 조국의 미래는 더욱 창창하리라는것을.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오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