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2)
온 나라 농장벌에 약동의 새 모습이 펼쳐지기까지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관개체계로
2022년 12월말이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진행되고있던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에서 토의작성된 관개공사계획을 료해하시였다.
소극적으로 작성된 계획을 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은 참으로 무거우시였다.당결정의 운명을 걸고 농촌발전을 위한 사업을 강력히 견인해야 할 일군들이 아직까지 당의 의도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는것이 안타까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가 한창 진행되고있던 12월 30일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에게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완성하는 사업을 대자연개조사업으로 통이 크게 밀고나가야 하겠다고, 이 사업은 어벌이 크게 작전하고 진행하지 않으면 실현하기 힘들다고.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완성하는 사업도 해마다 평양시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한세대도 곯지 않게 무조건 건설해나가고있는것처럼 면밀하게 작전하고 국가적으로 달라붙어 진행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관개공사를 할바에는 힘에 부쳐도 한번 할 때 영구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농사에서 제기되는 물문제를 푸는것은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인 숙망을 풀기 위한 사업인것만큼 설계를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온전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펼쳐주신 통이 큰 구상과 작전에 의해 나라의 관개체계는 더욱 완비되였고 오늘 농업근로자들은 그 덕을 단단히 보며 농업생산에서 뚜렷한 결실을 이룩하고있다.
새해벽두에 찾으신 농기계전시회장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던 2024년 1월 2일이였다.
농기계전시회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눈시울이 젖어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이렇듯 새해벽두부터 로고를 바쳐가시랴.
전시회장을 둘러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현하는데서 농기계공업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농기계공업을 발전시키자면 사람들이 서로 경험도 교환하고 좋은 성과도 적극 받아들일수 있게 전시회 같은것을 자주 조직하여야 한다고, 그래서 자신께서는 이번 농기계전시회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현대적이며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많이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줌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하루빨리 해방시키시려는 간절한 념원, 사회주의전야에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이 꽉 차넘치게 하실 열망이 그리도 뜨거우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시회장에 전시된 농기계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그 성능과 기술적특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현시기 농기계공업분야에서 비약적개변을 안아오는것은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고 또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수행을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하시면서 농기계발전전략을 정확히 수립하고 농기계생산부문의 현대화와 능력조성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그를 위한 강령적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농업생산력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농기계공업분야에서의 비약적발전의 활로가 줄기차게 열리고있다.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취해주신 조치
과학의 힘으로 농업생산력을 비약적으로 증대시키기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당회의들에서도 나라의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일 절실한 농업문제, 식량문제를 푸는데서 농업과학연구부문이 들고일어나 당당히 제몫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농업을 선진적이며 현대적인 농업으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연구과제들을 실속있게 추진할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명시하시였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과학적인 방략들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전원회의참가자들모두가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이 또다시 그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올해 농사를 잘 짓는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나라의 농업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토대를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는 사업도 절대로 미룰수 없는 중대국사이다.
절대로 미룰수 없는 중대국사!
정녕 이것은 과학의 힘으로 가까운 년간에 우리의 농업을 안전하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그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업연구원을 농업과학원으로 승격시킬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의 농업은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에 의거하여 그 생산력이 더욱 증대되고있다.
몸소 밝혀주신 증산의 열쇠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심과 정신력, 창조적적극성을 발양시킨다면 나라의 농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식량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를 쌀이 남아돌아가는 나라로 만드실 확고한 결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여러 기회에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발양시켜 기적과 변혁을 이룩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23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 시, 군당과 농업부문 당조직들,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농업지도일군들과 농촌초급일군,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더욱 발양시키고 집단적경쟁열풍으로 모든 농장, 작업반, 분조들의 농업생산을 다같이 추세우며 농촌의 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농업증산의 열쇠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적극 발양시키는데 있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 당조직들이 정치사업의 무대를 포전으로 옮기고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 농장원들의 열의와 기세를 돋구어주고 온 농장벌이 알곡증산투쟁으로 끓어번지게 해야 한다는 그이의 높으신 의도는 일군들의 심중에 더욱 뜨겁게 새겨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을 받들고 전국의 농장벌 그 어디서나 농업근로자들을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점령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이 박력있게 진행되고 날로 비상히 앙양된 그들의 정신력은 풍요한 작황을 안아오는 튼튼한 담보로 되였다.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