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열정을 배가해주는 사상공세
평양시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기 위한 사상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시예술선전대와 구역, 군기동예술선동대들에 창작가, 직관원, 직외강연강사 등을 망라시켜 집중경제선동대와 집중강연선전대를 조직하고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선전선동활동을 박력있게 전개하도록 하고있다.
당선전일군들부터가 주요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나가 근로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시안의 직외강연강사들로 무어진 집중강연선전대가 강남군안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과 여러 농장에서 호소성과 감화력이 높은 강연선전과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로 군인건설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집중경제선동대원들도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으로 들끓는 농장들에 달려나가 혁신자축하모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현장경제선동을 참신하게 진행하였다.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진행된 각 구역별직관선동경연도 올해 전력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는 로동계급을 힘있게 고무해준 계기로 되였다.
방송선전차 방송원,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은 자기 지역안의 농장들에서 포전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는 한편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농업과학기술적문제 등을 농장원들에게 알기 쉽게 해설해주어 그 실효가 보다 큰 영농작업성과에로 이어지게 하였다.
이에 고무된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할 일념밑에 당결정관철투쟁에 매진분투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