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비루스 계속 전파, 그를 막기 위한 조치 강구
민주꽁고에서 에볼라비루스가 계속 전파되고있다.
27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에볼라비루스감염증의 증상을 보이는 의진자수가 1 077명으로 늘어났다.에볼라비루스에 의한것으로 의심되는 사망자수는 238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현재 이뚜리주, 북끼부주, 남끼부주에서 에볼라비루스가 전파되고있다.
보건상은 에볼라발병사태를 억제하는데 6개월이 걸릴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여러 나라에서 에볼라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
27일 우간다정부는 민주꽁고에서 감염자들이 급증하고 국내에서도 환자들이 발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민주꽁고와의 국경을 페쇄할것을 결정하였다.
지금까지 우간다에서는 7명이 에볼라비루스에 감염되였다고 한다.
메히꼬보건상은 기자회견에서 비행장들에서의 검역조치가 강화된데 대해 언급하고 공민들에게 민주꽁고에 대한 려행을 삼가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또한 이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을 21일간 격리시킬것을 지시하였다.
카나다정부는 민주꽁고와 우간다, 남부수단에서 오는 사람들의 입국을 90일동안 금지하기로 하였다.
이 나라 보건당국은 성명을 통해 발병지역들을 려행한적이 있는 카나다공민들과 외국인들이 21일간 격리될것이라고 밝혔다.
인디아정부는 비행장들과 기타 입국지점들에서 검사 및 감시조치들을 실시하였으며 공민들에게 민주꽁고와 우간다, 남부수단에 대한 려행을 피할것을 요구하였다.
바레인에서 해당 나라들로부터 오는 외국인려행자들의 입국을 30일간 중지시켰으며 바하마에서 외국인들에 한해 검사 및 격리조치를 실시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