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이 있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이 넘쳐나는 이 땅에 6.1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어디서나 울리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뛰여노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선참으로 안겨주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체감할수록 우리 아이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엄혹한 곤난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채택하는 나라, 아이들의 교복과 책가방, 학습장은 물론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것에
정녕
이 자랑찬 현실을 대할수록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1949년 11월 국제민주녀성련맹 리사회회의에서는 6월 1일을 국제아동절로 제정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결정되였다.
다음해인 1950년부터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6월 1일을 제국주의의 반동적정책과 자본주의의 온갖 악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기념해오고있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왔지만 아직까지도 어린이문제는 의연 해결되지 못하고있다.
오늘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들에서 어린이들이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시들어버리고있다.
지금도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가자지대의 참상을 보며 세계는 경악하고있다.전쟁의 참화로 수많은 아이들이 행방불명되고 불구가 되고있으며 지어 생명까지 빼앗기고있다.
이것을 어찌 가자지대에서만 볼수 있는 비참상이라고 하겠는가.
어린이학대가 하나의 풍조로 만연하여 피덩이같은 자식을 산채로 묻어버리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행복넘친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온 나라 강산에 울려퍼지는 내 나라의 자랑찬 현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아이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지금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2015년이 밝아온 첫날
설날에 오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키시여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원아들을 찾아주신
그이께서는 오랜 시간 원아들과 함께 계시였다.
한초한초의 혁명시간이 그렇듯 귀중하신
그날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 바로 그것을 위해서였다.
우리 당은 혁명하는 당이며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우리는 아이들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하여야 한다.
이런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지니시였기에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혁명의 본질도 목적도 결과도 후대들의 성장과 행복에서 찾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기울여 조국의 미래를 가꾸시는 우리
우리는 어린이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공급하는것으로써 적대세력들에게 우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 사회주의를 어떻게 고수하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어린이식료품생산을 위한 대책을 세워주신 전설같은 이야기,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는 천막을 찾으시여 자신의 전용렬차에 싣고오신 새옷을 아이들에게 입혀보게도 하시며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사실,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들이라고 하시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원아들을 위한 희한한 보금자리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신 사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나의 자식을 키우는데 드는 품이 그럴진대 온 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을 품어안고 돌보아주는 우리 당의 천만고생을 과연 무엇으로 계산할수 있단 말인가.하지만 우리 당은 그것을 천분으로, 아이들을 위한 고생을 가장 큰 보람과 행복으로 간주하며 아이들을 위한 일에 천만품을 아끼지 않는다.
언제인가 한 일군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적이 있다.
《어머니당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영양공급기준표에 따라 젖제품들과 영양식품들은 물론 해바라기학용품도 공급하고있다.어찌 그뿐인가.도, 시, 군들에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기구들이 생겨나고 정연한 사업체계들이 세워져 후대들을 위하여 베풀어지는 당의 사랑이 아무리 먼곳이라도 우리 어린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골고루 가닿고있다.》
유치원꼬마들이 올리는 미숙한 편지도 보아주시고 몸소 사랑의 친필회답서한을 보내주신분, 어느한 탁아소를 찾으시여서는 어린이들이 리용하는 물놀이장의 물깊이까지 헤아려주시며 육친의 정을 부어주신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당의 은정에 의하여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먹이기 시작한 때로부터 벌써 여러해가 되여옵니다.날과 달이 다르게 튼튼해지고 무럭무럭 크는 자식들을 볼 때마다
진정 온 나라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보살펴주시고 앞날을 뜨겁게 축복해주시는
우리의 전진을 바라지 않는 온갖 원쑤들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명랑하게 울려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두려워하고있다.아이들이 터치는 행복넘친 웃음소리에 우리 혁명의 승리가 비껴있기때문이다.
그렇다.우리에게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피고 돌보아주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
날이 갈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는 보다 휘황찬란할 우리 조국의 래일을 말하여주고있다.
온 나라 인민은 아이들의 명랑하고 밝은 웃음에서 희망찬 래일을 본다.
본사기자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