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부문,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지배인 장석하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백승의 진로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그는 2016년 6월 1일 공장을 찾으신
경영활동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여러 차례에 걸쳐 생산활성화를 위한 국가적인 대책도 세워주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공장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지난 10년간 새 제품개발과 생산능력확장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짧은 기간에 체육신발생산공정, 체육복생산공정 등을 새로 확립하여 각종 체육기자재들을 원만히 생산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였으며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제품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하여 우리 인민들과 체육인들이 선호하는 체육기자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개발생산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종업원들을 창조형의 근로자, 창의고안의 명수들로 더 잘 준비시키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 올해 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대중의 창조정신, 혁명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우리의 원료, 자재에 의거한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서 새로운 진일보를 이룩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나라의 체육발전과 대중체육사업에 적극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체육기자재생산기지로서의 공장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