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중시한 문제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큰물피해를 최소화할수 있게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수십리의 하천정리를 질적으로 진행.
이것은 구역의 국토관리사업에서 1년사이에 일어난 변화의 일부이다.
하다면 이곳 일군들이 국토관리사업을 내밀면서 틀어쥔 중요한 문제들중의 하나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수자를 중시한 과학적인 작전과 실천이다.
자시천정리과정을 놓고보자.
구역에서는 올해 봄에 이 하천의 폭넓히기와 바닥파기, 제방석축공사 등의 과제를 한달동안에 해제낄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를 세웠다.
아무리 목표가 높아도 과학적인 작전과 적극적인 실천이 따라서지 못하면 계획으로밖에 남지 않는다.
수자에 의거한 작전을 수립하고 강한 전개력과 집행력을 발휘할 때 훌륭한 결과물을 이루어낼수 있다.
구역일군들의 사업기풍에서 찾아보게 되는 좋은 점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이곳 일군들은 예견치 않았던 많은 비가 오는 경우에 불어날 물의 높이는 물론 최대물량과 물흐름속도, 제방에 가해지는 압력 등을 과학적으로 면밀히 타산한 기초우에서 공사계획을 작성하고 작전을 심화시키였다.
그리고 이에 맞게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하천바닥파기를 선행시키기로 하였다.하천을 맨 웃쪽에서부터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여러 구간으로 나누고 굴착기들을 배치하여 폭확장과 바닥파기를 진행하게 하였다.수백리 떨어진 곳에서 운반해온 돌은 해당 단위들이 맡은 구간의 장석공사를 하기 유리한 위치들에 쌓아놓도록 하였다.
일군들은 종전의 제방높이가 기준으로 되여서는 안된다는 관점에서 그보다 수십㎝정도 더 높이게 하고 통수능력을 훨씬 높이는데도 깊은 주목을 돌리였다.비할바없이 많아지게 될 돌소비량을 구체적으로 타산한 일군들은 채석장에 직접 가서 필요한 량을 더 확보하여 운반해오기 위한 사업을 드세게 내밀었다.돌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이미전에 리용하였던 돌들은 뒤채움에 쓰도록 하였다.장석우에 놓이는 갓돌도 마찬가지였다.지난 시기처럼 콩크리트혼합물로가 아니라 화강석을 리용하게 함으로써 견고성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이렇게 수자를 중시하고 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우며 공사를 진행하니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면서도 하천정리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할수 있었다.
수자중시,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구역의 현실은 국토관리사업에서도 수자를 중시하며 설계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과학적으로 작전하고 실행해나갈 때 좋은 결실을 이루어낼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