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신심에 넘쳐있다
오늘의 현실을 놓고 구역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누구나 신심에 넘쳐있다.
우리와 만난 구역인민위원회의 일군은 국토관리와 관련한 방대한 일감을 해제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름을 금할수 없다고 하였다.그러면서 국토관리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일군들의 관점이다, 조건이 불리할수록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남들보다 열배, 백배의 실천력을 발휘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지금의 앙양된 기세와 열정을 배가하여 지역의 면모를 개선하는 사업에서 계속혁신을 일으켜나가겠다고 하였다.
구역녀맹위원회의 일군도 자기들이 해놓은 일앞에 스스로 놀라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가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맥을 놓고있었다면 오늘과 같은 결실을 이루어내지 못하였을것이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스스로 키운 힘이 진짜 강하고 큰 힘이다, 앞으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본때로 우리가 사는 거리와 마을을 제손으로 더 아름답게 꾸려나가겠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이런 목소리는 비단 일군들에게서만 울려나오지 않았다.
남읍동의 한 주민도 소나무숲이 우거진 곳에 공원이 일떠서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칠새 없고 건물들과 가로수들에 이채로운 불장식이 펼쳐지고 대형전광판이 설치되여 주민들에게 생활의 희열을 더해주고있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자기 힘에 대한 확신,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신심넘친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지금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자기 지역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