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일군들의 본성으로 되여야 한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이민위천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일군들의 본성으로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의 힘과 지혜를 동원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이며 이 투쟁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는가 들어가지 못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투쟁이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인민의 선두에서, 인민들속에서,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될것을 바라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은 인민의 참된 충복, 심부름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은 근로하는 인민의 자제들이고 우리 당에 의하여 육성된 인민의 충복이다.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의하여 책임적인 임무를 맡고있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하며 이길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여기에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을 고유한 혁명륜리로 간직한 참다운 일군의 진모습이 있다.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첫걸음으로 된다.인민을 위해 복무하자면 무엇보다도 그들의 지향과 요구, 속마음을 알아야 하며 이것은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진심을 줄 때 가능하다.일군들이 군중속에 몸을 푹 잠그고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며 진심을 바쳐야 대중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알수 있으며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인민들이 요구하는 문제를 풀어줄수 있다.
리상사회의 모든것을 완벽하게 실현하여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 가장 부유하고 문명한 세상을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다.모든 일군들이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은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의 힘을 조직동원하는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들이 사업하는 과정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에 부닥치게 될수도 있고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도 있다.이러한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가자면 대중속에 들어가야 한다.
걸린 문제를 푸는 묘안은 대중속에 있다.사무실에만 앉아서는 대중의 힘을 볼수 없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타산을 앞세우고 수자나 따지게 되며 이러한 사업방식과 일본새로는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할것을 요구하는 오늘의 투쟁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없다.
인민은 고락을 같이하고 진심을 주는 일군들에게 자기의 마음만 열어주는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길도 안내해주고 지혜도 용기도 담력도 모두 가르쳐준다.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사명을 다해나가자면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하여야 한다.
오늘 시대의 전렬에서 나가는 단위들을 보면 하나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그것은 일군들이 오직 대중의 사상정신력과 창조적지혜를 믿고 만사를 해결해나가는것이다.이 단위의 일군들은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대중속에서 증산의 예비를 찾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총폭발시켜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해나가고있다.
이 단위들의 경험은 우리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면 없던 예비도 생기고 막혔던 고리도 풀리여 당정책관철의 무조건성, 철저성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보다 큰 발전과 변혁을 요구하는 오늘날 모든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지혜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 때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고 점령 못할 목표가 없으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완수는 확정적이다.
일군들이 대중의 힘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는데서 이신작칙은 열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진다.
대중은 틀을 차리고 말을 앞세우는 일군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어깨를 들이밀고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헌신적인 일군을 따른다.
농촌에 나가면 농업근로자들과 같이 논밭에서 땀을 흘리는 일군, 공장에 내려가면 로동자들과 같이 공장안팎도 깨끗이 거두고 기대도 닦으면서 이신작칙하는 일군, 건설장에 몸을 잠그면 공사가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고락을 같이해나가는 일군이 바로 우리 당이 요구하는 참된 일군이다.일군들이 이렇게 하면 따라서지 않을 사람이 없을것이며 또 모든 일이 다 잘되여나가기마련이다.
일군들은 누구나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림으로써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일군들이 대중의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데서 화선식정치사업이 노는 역할은 대단하다.
대중은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무턱대고 훈시하려들거나 사람들의 고충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는 일군에게는 진심을 터놓지 않게 된다.인민군대의 지휘관들처럼 들끓는 현장에서 먼저 고동구호도 웨치고 혁명가요도 부르며 군중과 어울려 춤판에도 뛰여들어 사기를 돋구어주는 일군, 맥을 놓고 주저앉았을 때에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안겨주는 일군이 혁명의 참된 지휘성원이다.일군들이 보다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찾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총분출시킬 때 당정책관철전이 힘있게 벌어지는 전구들마다에서 기적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치게 된다.
모든 일군들은
윤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