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활력을 배가해주는 경제선동활동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대원들이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고있다.
해당 단위들에서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목표실현에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를 더욱 고조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선전선동의 감화력과 호소성을 보다 높이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었다.
혁명군대특유의 완강한 공격정신과 창조본때가 남김없이 과시되는 강남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과 대안구역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원들이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우리는 조선사람》, 《열망》, 《길이 사랑하리》 등의 노래들을 통하여 인민을 위한 문명과 부흥의 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울 일념 안고 줄기찬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은파군, 서흥군, 연탄군을 비롯한 황해북도의 여러 농장을 순회하면서 예술선전대원들은 《땅과 농민》,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를 비롯한 노래와 시들로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도 당중앙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거창한 창조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화성지구 5단계 살림집건설장과 은률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박력있는 경제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평양시와 지방의 여러 농장에서 격식없는 선전선동무대를 펼쳐놓고 모내기가 한창인 전야를 들썩하게 한 예술선전대원들의 기동적인 선동활동은 올해에도 기어이 풍작을 안아올 열의에 넘쳐있는 농업근로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활발히 전개된 근로단체 예술선전대원들의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으로 내달리는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