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과학환상모형 및 창안품전시회-2026》 페막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개막되였던 《전국소년과학환상모형 및 창안품전시회-2026》이 페막되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당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희망과 재능을 꽃피워가는 학생소년들의 창조적지혜와 실천능력이 과시되였다.
우리 조국을 과학으로 비약하고 흥하는 나라로 빛내여갈 소중한 마음을 안고 탐구의 나날을 이어오는 과정에 학생소년들이 창안제작한 《지능형레이자종합굴진기》, 《태양열물가열기원리를 리용한 무인화된 낟알건조기》 등은 과학적인 원리와 리치에 맞게 착상되고 현실성도 높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회에서는 황해북도, 평양시, 함경남도, 평안북도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페막모임이 7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와 학생소년들에게 순회우승컵과 상장, 메달이 수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쟁쟁한 실력가, 나라의 인재들로 준비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그는
학생소년들이 다방면적이고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어머니조국을 과학과 기술로 받들어가는 유능한 혁명인재,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