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남자결승경기 진행
제11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남자결승경기가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성원들,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 분단지도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결승경기는 강원도팀과 함경남도팀사이에 진행되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선수들은 과외체육활동을 통하여 련마한 축구기술과 조직력, 단결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소년축구선수들이 훌륭한 경기모습을 펼쳐보일 때마다 관람자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경기에서는 강원도팀이 함경남도팀을 3:2로 이겼다.
이어 시상식이 진행되였다.
제11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남자결승경기는 어머니당의 각별한 관심과 온 나라의 축복속에 소년단창립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