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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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 목요일 4면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

높아가는 관심, 활발해지는 교류

《자강력》싸이트의 리용정형을 놓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이자 곧 생산이고 경제발전입니다.》

국가자료통신망에서 운영되고있는 기술무역봉사체계 《자강력》의 가입자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자강력》싸이트의 운영자들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모란봉기술협력교류사 일군들의 말에 의하면 최근 보름동안에만도 1만 수천명이 새로 가입하였으며 기술교류와 협력이 보다 활발히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자료는 해당 부문과 단위의 경영활동과 생산활동에 필요한 선진기술이다.

《자강력》싸이트에는 국가과학기술성과들과 첨단기술제품, 학위론문, 특허 등과 함께 선진과학기술자료들도 구축되여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자강력》싸이트만 잘 리용하여도 해당 분야에 필요한 선진기술이나 기술제품 등을 알수 있고 그에 대한 안목도 넓힐수 있다.중요하게는 새 기술이나 새 제품개발에서 중복을 피하여 많은 로력적, 물질적부를 절약하면서도 보다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이 싸이트운영자들의 견해이다.

《자강력》싸이트를 통한 기술교류사업이 보다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현재 싸이트의 기술교류항목은 10가지나 된다.

싸이트운영자들은 기술교류항목을 통한 가입자들의 교류정형을 수시로 장악하면서 해결대책이 없는 문제들에 대하여서는 중요연구과제로 제기하기도 한다고 한다.

《자강력》싸이트의 열성독자들이 속한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새 기술도입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생산이 활성화되여 적지 않은 실리를 거두고있다.

한 가입자는 기술무역봉사체계 《자강력》에 매일 가입하여 선진기술을 학습하고있는데 대단히 좋다고, 원료와 자재의 부족 등 난문제들이 제기되였을 때에도 물자교류페지와 기술비결, 경험교류페지들에서 해결책을 찾아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었다고 하였다.

실지로 어느한 내화물공장에서는 단위책임일군부터가 《자강력》싸이트의 열성독자가 되여 내화물공업발전의 현 추세와 선진기술을 부단히 습득하고 종업원들을 적극 발동하여 생산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를 실현함으로써 단위발전과 우리 당의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새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과 활발한 기술교류, 이를 통하여 해당 분야와 단위의 발전이 보다 가속화되고 우리의 더 좋은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자강력》싸이트의 리용정형을 놓고서도 다시금 새겨안게 된다.

본사기자 최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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