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열의
전국적인 밭벼재배면적이 계속 늘어난다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알곡생산장성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특히 총체적인 벼생산량을 늘이는데서 밭벼재배를 잘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새기며 해당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농업생산의 주인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입니다.》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킬데 대한 당대회과업을 받들고 올해 밭벼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많이 늘이는데 맞게 농업위원회에서는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였다.농촌들에서 적기를 놓치지 않고 물부족지, 천수답에 밭벼를 파종하게 하였으며 두벌농사에서 뒤그루로 밭벼를 심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밭벼재배면적을 늘이기 위한 작전안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농장원들에게 밀, 보리뒤그루로 강냉이나 콩을 심는것보다 밭벼를 재배하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실천에서 어떤 문제들이 제기되는가 등에 대하여 깊이있게 알려주면서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농촌들에서 두벌농사에 적합한 밭벼품종을 선택하고 적지 및 적기를 과학적으로 선정한데 기초하여 정보당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기술적대책을 세우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밭벼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훨씬 늘일 목표밑에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추진하고있다.이미 물부족지, 천수답을 비롯한 많은 면적에 밭벼를 심은 도에서는 그 기세로 수천정보의 포전에서 뒤그루로 밭벼를 재배하기 위한 준비사업에 힘을 넣고있다.시, 군들에서는 기상기후조건과 농작물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밭벼농사를 잘 짓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밀뒤그루로 밭벼를 재배하여 강냉이농사를 할 때보다 품을 적게 들이면서도 알곡생산을 늘인 여러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함경남도에서도 밭벼재배면적을 확장하는 사업과 관련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드팀없이 실천하고있다.일군들은 농촌들에 나가 적지를 확정한데 이어 밭벼농사에서 높고 안전한 수확을 낼수 있는 앞선 영농기술과 방법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사업을 활발히 조직전개하고있다.시, 군, 농장들에서는 재배면적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자강도에서 밭벼재배면적을 늘이는것과 함께 정보당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담보를 마련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밭벼다수확재배기술을 받아들여 높은 소출을 거둔 단위들을 소개선전하여 대중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농장들에서 다같이 생산을 늘이게 하고있다.
다른 도들에서도 밭벼를 많이 심고 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방책을 수립하면서 올해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에 밭벼농사에서 진일보를 내짚어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로 하여 전야는 세차게 끓고있다.
본사기자 리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