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도유원지가 새롭게 꾸려진다
남포시의 와우도유원지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지금 시에서는 와우도유원지를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더 잘 꾸리기 위한 공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지금 있는 공원과 유원지들을 잘 꾸리고 새로운 공원, 유원지들을 더 건설하여야 합니다.》
수질개선을 위한 물정화장과 양수장건설, 덕수터건설과 조약대개건보수 등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낚시터꾸리기와 숙소내부공사, 태양빛전지판에 의한 불장식도 립체적으로 진행되고있다.한편 전자오락관, 모래터배구장, 청량음료점 등의 개건공사에서도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이와 동시에 관상적가치가 큰 꽃관목들로 유원지지구가 더욱 풍치수려하게 단장되고있다.
와우도구역이 공사의 주인된 립장에서 많은 몫을 맡아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품이 많이 드는 수만㎡의 도로포장공사를 진행하는것과 함께 시와의 련계밑에 가로등들을 더 밝게 하기 위한 작업을 짧은 기간에 끝냈다.승마주로를 합리적으로 정하는것을 비롯하여 다양한 봉사를 진행할수 있는 준비사업도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시와 구역의 당책임일군들이 현장을 수시로 찾아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뜻을 대중속에 깊이 새겨주면서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공사를 힘있게 다그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와우도유원지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더욱 훌륭히 변모되게 될 그날은 하루하루 앞당겨지고있다.
특파기자 전성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