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맹국가의 안전을 수호할 립장 강조
로씨야외무성 부상 미하일 갈루진이 9일 한 회견에서 로씨야벨라루씨련맹국가의 안전보장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련맹국가국경부근에서 벌어지는 나토의 무력증강책동을 도발적인 행위로 락인하였다.
로씨야와 벨라루씨의 무력 및 안전기관들은 호상협력의 양상을 부단히 개선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는 련맹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핵무기사용을 포함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