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일군경제선동대활동 활발히 진행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알곡증산투쟁에 떨쳐나선 농장원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일대 사상전을 드세게 벌리는것과 함께 이 사업에서 도당일군들이 앞장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도당책임일군들은 도당일군들로 경제선동대를 조직하고 경제선동의 한종목한종목이 그대로 농장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배가해주는 기폭제가 될수 있게 하기 위해 경제선동대원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데 주되는 힘을 넣었다.
경제선동대에 망라된 도당일군들은 구태의연하고 고정격식화된 틀에서 벗어나 대중의 심리와 대상의 특성에 맞게 경제선동의 실효성을 높일수 있는 방도를 찾기 위해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는 한편 자신들의 예술적기량제고에 열정을 다 바쳐갔다.
만단의 준비밑에 증산군의 여러 농장에 달려나간 도당일군경제선동대원들은 노래 《조국이여 번영하라》를 비롯한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종목들을 펼쳐놓아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투쟁열의를 배가해주었다.도당일군가족들도 경제선동대에 망라되여 선전선동활동을 박력있게 벌리였다.
경제선동대원들은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대상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면서도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선전선동활동을 화선식으로 벌려 농장벌마다에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였다.이들은 평원군 원화농장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장들도 순회하면서 경제선동을 줄기차게 벌려나갔다.
특파기자 윤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