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숭고한 뜻 가슴깊이 새기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당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안고 학생교복생산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는 평양학생교복공장의 종업원들이다.
교복 한벌을 만들어도 자식들에게 입힐 교복을 생산하는 심정으로 정성을 다해가는 이들의 얼굴마다에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더 밝게, 더 활짝 꽃펴나는 우리 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이 그대로 비껴있는듯싶다.
새 교복과 새 신발, 새 학용품과 《소나무》책가방을 받아안으며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며 뛰노는 우리 아이들과 같이 복받은 세대가 또 어디 있으랴.
조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후대들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시는
그이의 따뜻한 사랑속에 이 땅에는 아이들을 위한 재부가 나날이 늘어나고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 감동깊은 현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이곳 종업원들은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하신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