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를 해놓아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다시 작성한 불장식형성안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소재지의 면모와 환경을 일신시키는 사업에 각별한 힘을 넣고있다.
당 제9차대회이후 도당위원회는 청진시의 원림경관을 특색있게 조성하는것과 함께 불장식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개변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갔다.
해당 단위에서 불장식형성안을 내놓았을 때였다.
도당책임일군들은 그 형성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였다.이 과정에 형성안이 매 건물들의 특성을 살리고 주변환경과도 잘 어울리게 되지 못한 부족점을 발견하였다.
도당책임일군들은 평양시의 곳곳에 펼쳐진 황홀한 야경을 찍은 사진들과 편집물을 해당 단위 일군들에게 보여주었다.그러면서 자기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 야경을 펼쳐놓겠다는 뚜렷한 지향을 안고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사색하며 분발해나가도록 이끌어주었다.
이렇게 되여 해당 단위에서는 불장식형성안을 다시 작성하여 내놓게 되였고 그 형성안은 호평을 받게 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새 형성안에 기초하여 청진시에 이채로운 야경을 펼쳐놓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전개하였다.청진시의 중심인 포항광장주변에 대한 불장식을 본보기로 하도록 하는 한편 그 경험을 시안의 여러 구역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밀고나갔다.그리하여 신암구역으로부터 라남구역에 이르는 청진시의 기본도로주변에 특색있는 야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하나 작전하고 실천해도 시대의 요구에 상응하게 목표를 높이 세우고 완강하게 전개하여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겠다는것을 결의한다.
함경북도당위원회 부부장 채광철
참관이 있은 후 힘을 넣은 문제
군당위원회는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 향상시키기 위한 당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최근에 군종축장에 젖소작업반을 새로 꾸리는 사업을 높은 수준에서 내밀도록 일군들을 이끌어준 실례를 놓고 말할수 있다.
지역의 젖제품생산토대를 보다 튼튼히 구축할 목적으로 이 사업에 착수한 군당위원회에서는 몇달전에 해당 일군들이 시간을 내여 축산업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일떠선 삼광축산농장을 먼저 돌아보도록 하였다.참관후에도 새 창조물을 일떠세우는데서 일군으로서의 무거운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였다.일군들의 협의회에서 군당책임일군은 선진적인 옥내사육방법 등을 도입할 높은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였고 어렵고 불리한 조건에서도 그것을 자체로 해낼수 있는 과학적인 담보를 하나하나 찾아나가도록 하였다.군당위원회에서는 건축물들의 설계가 실정에 맞으면서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되도록 하기 위하여 일군들과 설계가들을 전국의 여러 앞선 단위들에 또다시 보내여 우수한 성과와 경험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였다.그 과정에 리용에 편리한 난방시설을 겸비한 실내젖소우리와 보리싹재배장, 사무청사를 비롯한 전반적인 건축물의 설계가 독특하면서도 실리있는것으로 완성되게 되였다.군당위원회에서는 또한 우량한 품종의 젖소들을 확보하는 사업을 급속히 추진하게 하는 한편 건축물들의 기초공사가 벌어질 때부터 크고작은 요소마다에서 시공의 질이 최대로 보장되도록 당적지도를 면밀히 해나갔다.그리하여 내놓고 자랑할만한 훌륭한 창조물이 일떠서고있다.
무엇이나 시대의 요구에 상응하게 창조하도록 일군들을 계발시키고 각성시키며 분발시키기 위한 군당위원회의 사업은 날로 심화되고있다.
곡산군당위원회 부부장 최금혁
분발심을 높여준 계기
지난해 7월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다기능유압식발판을 제작할데 대한 과업을 받았을 때였다.
처음 해보는 일이여서 기술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시일이 일정하게 흘렀지만 일부 종업원들은 지금까지 그런 장비가 없이도 건설과제를 수행해왔다고 하면서 이 사업에 적극 달라붙지 못하고있었다.
그때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
군적으로 앞선 단위라는 평가를 받는데 습관된 나머지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지 않고 그럭저럭 계획이나 수행하면서 현상유지를 하려는 경향이 종업원들속에 자리잡고있는것이였다.
분발심의 제고, 이것이 종업원들의 창조의 시야를 넓혀주고 그들에게 열정의 나래를 달아주기 위한 선행공정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였다.
이후 해당 기관들을 찾아다니며 건설장비의 발전추세와 기술적특성들을 알아본데 기초하여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마침내 다기능유압식발판을 제작하게 되였다.
안전성과 편리성이 보장된 다기능유압식발판을 리용하여 건설자들이 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건설을 내밀고있는 현실을 대하며 종업원들은 창조의 기준은 부단히 높아져야 한다는것을 체감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당조직에서는 종업원들의 분발심을 높여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공세적으로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 우리는 련결농기계들은 물론 젖가루생산설비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계설비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는 보배집단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앞으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나 조직하고 집행하여도 언제나 시대의 요구에 맞게 창조의 목표를 높이 내세우고 완강한 전개력을 발휘하여 실천해나가겠다.
백암군농기계작업소 지배인 김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