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수백명의 청년들로 탄광청년돌격대들 조직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평남의 탄전들이 청년판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조국의 큰짐을 남먼저 걸머지고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삶의 좌표를 정한 이들의 소행은 당의 뜻을 순결한 량심과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도안의 청년들의 애국심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
도에서는 청년들이 천성의 탄부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고 자립경제발전의 전초선에서 혁명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개천시의 청년들이 고속도굴진운동을 힘있게 벌려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수천척지하막장을 억척으로 지켜갈 드높은 열의를 안고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강건청년돌격대, 개천탄광 리대훈청년돌격대, 봉천탄광 김혁청년돌격대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우리 탄부들을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증산성과로 보답해갈 충성의 열기는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최현청년돌격대원들과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마다에도 뜨겁게 고패치고있다.
당을 따르는 충성의 한길에 인생의 참된 리정표를 세운 북창군의 청년들도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 강호영청년돌격대, 인포청년탄광 강건청년돌격대,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원이 될것을 결심하였다.
탄광청년돌격대들을 조직하는 모임이 12일 평성시에서 있었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탄광청년돌격대원들, 평성시안의 청년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는 청년들이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옹호보위한 항일혁명투사들과 영웅들의 이름으로 빛나는 청년돌격대기발을 힘차게 휘날리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청년돌격대들에 기발이 수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들이 당의 호소에 대중적인 진출로 화답해나선 돌격대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