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더운 당초급선전일군들
어길수 없는 첫 공정
강연의 실효를 높이자면 출연제강작성에 품을 들여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생동하면서도 풍부한 자료들을 반영하는것이다.
이것은 오랜 기간 강연강사활동을 참신하게 벌려온 평성의학대학 의료기술학부 조제학강좌 강좌장 백호국동무의 주장이다.하기에 그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출연제강작성에 필요한 자료작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이동강연을 나갈 때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해당 단위에 도착하면 그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참관하군 한다.이것은 그의 강연준비에서 어길수 없는 첫 공정이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나가 강연을 진행할데 대한 과업을 받았을 때였다.
그는 여러번 련합기업소에서 강연을 한 경험을 살려 출연제강을 작성할수도 있었지만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부터 참관하였다.그리고 당의 령도업적과 전세대들의 투쟁자료, 그들의 정신을 이어나가는 새세대 전력생산자들의 자료들을 반영하여 강연을 진행하였다.
위대성선전으로 일관된 강연, 풍부하면서도 생동한 자료들이 안받침된 강연은 호소성이 강한것으로 하여 그 실효가 컸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 나갔을 때에도 그렇고 평성학생교복공장에 나갔을 때에도 그는 사상교양거점부터 먼저 찾았다.
평성합성가죽공장에서 이동강연을 할 때에도 그는 훌륭히 꾸려진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먼저 참관한 다음 현장로동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생동한 자료들을 안받침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하기에 그의 강연은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로동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줄수 있었다.
최근에
그는 오늘도 강연에 앞서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먼저 찾는것을 어길수 없는 공정으로 여기고있다.
본사기자 장철범
풍부한 자료들을 안받침하여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능숙하게 불러일으키고있는 강연강사들속에는 만경대천석식당 부원 현광옥동무도 있다.
그의 강연을 두고 누구나 기다려지는 강연, 인상깊은 강연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비단 남다른 화술과 풍부한 형상력때문만이 아니다.
그는 한번한번의 강연에 주제에 알맞고 생동한 자료들을 적극 안받침하고있다.
그가 가지고있는 풍부한 자료집은 지칠줄 모르는 열정의 산물이다.
현광옥동무가 첫 강연을 진행하였을 때였다.
며칠동안이나 품을 들여가며 출연제강을 완전히 통달하고 화술과 몸가짐 등에도 각별한 주의를 돌리느라 하였지만 결과는 예상했던바가 아니였다.
이후 년한이 오랜 강연강사들을 찾아가 경험적인 문제들도 터득하고 군중의 심리도 깊이 파고들면서 자기 사업을 연구하는 과정에 그는 강연주제에 알맞는 현실자료들을 구색이 맞게 반영하지 못하고서는 실효를 높일수 없다는것을 체감하였다.
그때부터 그는 자료수집에 비상한 노력을 기울이였다.
참관, 견학 등이 진행될 때마다 자료취재에 남다른 품을 들이였고 늘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때로 한건의 자료를 얻기 위해 밤길을 걸은적도 적지 않다.
불같은 열정과 노력으로 하여 그의 자료집은 언제나 풍부했고 강연선전의 높은 실효로 이어졌다.
이 나날에 그는 제24차 전국강연경연 모범강연강사부류에서 특등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오늘도 현광옥동무는 당사상전선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보답의 길을 걷고있다.
신철혁